2024-05-24-금 수정
한자의 독음은 韻母(운모)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초성이 운이고, 중성+종성이 모이다.
- 운 = 초성 = 자식
- 모 = 중성+종성 = 엄마
잘 보면 재미있는 현상이 있는데 글자 모양이 비슷하면 중성+종성은 같은데 초성만 살짝 바뀌는 현상이 있다. 이런 한자가 형성 문자이다. 어떤 것은 중성, 받침까지 살짝 바뀐다.
예) 중국, 일본에서 보이는 “카~까~가~하~아” 등 초성 변화
예) 중국에선 카 vs 까가, 일본에선 카까 vs 가 구분만 있다.
예) 중국에선 “Lee, Ree”가 한국에선 “이, 니”로 바뀌는 두음법칙
예) 한국어 초성 "ㄹ"은 R발음, 종성 "ㄹ"은 L발음
예) 중국, 일본에선 “아이”가 한국에선 “애”로 바뀌는 현상
예) 한국어 "애"는 원래 영어의 I(아이), Y(와이)발음처럼 이중모음
그래서 독음을 초중종으로 분해해서 새로운 순서를 정해 주었다.
현재 지금의 중국 북방인의 발음은 원래 중국어 발음이 아니다. 받침 소리가 거의 사라져서 지금은 “응은”만 남고 “음을윽읃읍”은 없어졌다. 성조도 4개로 매우 단순해졌다. 중국 남방인의 받침 소리와 성조가 더 많다. 중국 북방인은 중국 원주민이 아닌 5호16국 시대 흉노, 선비 등과 요(거란), 금(여진), 원(몽고), 청(여진) 등 북방인이 섞인 혼혈이다. 한국인 거의 50%와 혈통이 같다.
잘 하면 세종대왕을 앞서 표음 문자를 만들었을 것인데 중국도 한심하다. 서방과 북방의 주변 여러 나라가 이미 표음 문자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도 아무 생각이 없었던가 보다. 뚱보에 게으름뱅이들이다.
잘 하면 세종대왕을 앞서 표음 문자를 만들었을 것인데 중국도 한심하다. 서방과 북방의 주변 여러 나라가 이미 표음 문자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도 아무 생각이 없었던가 보다. 뚱보에 게으름뱅이들이다.
